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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환경을 생각한 유기농 원료를 사용합니다."


"건강과 환경을 생각한 유기농 원료를 사용합니다."

"건강과 환경을 생각한 

유기농 원료를 사용합니다."

먹을 수 있는 천연 보존제!
콩으로 만드는 천연 유화제?


화도는 20년 역사를 가진

천연화장품 원료 연구소에서 출발하였습니다.

보습, 진정, 미백 등 다양한 기능성 원료부터,

마지막 1% 첨가물까지, 화학성분 대신

안전한 천연성분으로 대체하는 기술력을

쌓아온 회사입니다.


좋은 원료와 착한 기술이 만나

더욱 건강한 화장품을 만듭니다.

“한 번쯤 의심해 본 적 없나요?”


손가락으로 푹~ 찍어서 매일 쓰는 화장품.

피부를 위한 영양분을 가득 채웠다는데,

어째서 멀쩡한 거지?


화장품은 촉촉한 수분과 유분

그리고 각종 영양분을 혼합한

‘상하기 딱 좋은 제품’입니다.

방부제, 유화제와 같은 피부 독성 성분이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화도코스메틱은

‘먹을 수 있는 천연방부제’로 유명한

㈜BST의 화장품 연구소에서 태어났습니다.

20년간 천연원료 개발을 선도해온

기술기업이죠. 다양한 천연 기능성 원료는

물론, 어쩔 수 없이 들어가는

마지막 첨가물 1%까지 안전한 천연으로

채울 수 있는 비결입니다.

안녕하세요.

화도코스메틱 대표 이지용입니다.


‘화도(化道)’‘화장품의 올바른 길’

걷겠다는 철학을 담은 이름입니다.


편리해진 생활만큼

화학 독성과 환경호르몬에 노출된 삶 속에서,

우리에겐 좀 더 건강한 화장품이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우리는

피부를 통해서 화장품을 먹어야 하니까요.


그래서 우리는 피부를 위한 ‘슬로우 푸드’

만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우리가 가진

착한 원료기술을 이용해서 말입니다.


피부에 직접 바르는 화장품만큼은 적어도,

성분표를 따질 필요 없어지길 바랍니다.


“ 걱정마, 화도잖아 ”


누구에게나 말해 줄 수 있는

건강한 화장품을 만들어가겠습니다.